화요일, 4월 21,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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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보성군 벌교읍에 아도르 사운드(ARDORSOUND) 라는 이름의 스피커 업체가 있다.
업체라고 하지만, 한 사람의 1인 작업으로 모든 것이 돌아가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

처음부터 간판을 내걸고 막 시작한 브랜드는 아니다. 다년간 아발론 복각 스피커로 이미 그는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아는 작업장을 운영해 왔다. 그가 만든 아발론 복각 스피커는 성능이나 완벽한 마감 처리로 유명했다.

아도르 사운드라는 이름으로 자체 설계한 스피커도 발표하기 시작했는데, 필자는 개인적으로 '프린세스' 라는 이름의 스피커에 관심이 간다.
아름다운 곡면 처리(루멘화이트 같은)가 되어 있고, 북쉘프이며, 고급 유닛을 사용하고 있다. 스피커는 성능과 외형 두 가지 요소가 고루 충족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 스피커의 성능이 궁금해지는 것이다.

제품은 대량 생산을 통해 원가 절감과 안정적인 성능을 확보해야 하는 것이 맞지만, 스피커는 악기처럼 하나 하나 수작업으로 탄생한 것도 그 가치가 분명히 있다. 특히 악기는 수작업으로 만든 것이 아니면 싸구려 취급 되지 않는가?

언젠가 벌교로 가서 그의 작! 업을 확인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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