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1월 09, 2013

Hearing High Tones

2006년 6월 12일 New York times 에 오디오파일들에게 흥미 있는 기사가 게제되었다
내용은 영국의 보안 업체 컴파운드 시큐리티사가 지난해 "모스키토(모기)" 라고 불리우는 17KHz 의 고음을 발생시키는 기술을 개발 한것 부터 시작 한다.



이 기술은 성인용 가게 앞에서 얼씬 거리는 청소년들을 쫏아 버리기 위해 만든것인데, 이는 청소년 들이 성인 들에 비해 보다 고음에 민감한 것을 기반으로 하여 개발 된 것 이다.

그런데  최근 롱아일랜드의 고등학교 1학년이 이를 역 이용하여 청소년 들만 들을 수 있는 벨소리를 만들어서 인터넷에 업로드 한 후 광범위하게 퍼지고 있다고 한다.
수업시간에도 선생님한테 들키지 않고 문자를 수신 받는 소리를 들을수 있다고 하니 정말 대단한 역발상 아닌가..

오른쪽의 그림을 보면 고음에 대한 나이 별 청력의 저하를 볼 수 있다.

나이가 들수록 좋은 스피커가 필요 없는게 아닌지..
아니면 잘 들리지 않기 ! 때문에 더 좋은 스피커를 찾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 건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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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레빈슨(Mark Levinson)

  마크 레빈슨(Mark Levinson) 회사 이력 마크 레빈슨은 1972년 미국에서 설립된 하이엔드 오디오 브랜드로, 창립자 마크 레빈슨이 직접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시작했습니다. 초기에는 프리앰프와 파워앰프 등 고성능 오디오 컴포넌트로 명성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