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하의 2006년 홈시네마 리시버 제품들이 Music Enhancer 라는 새로운 기능을 탑재한다.
그동안 야마하는 실제 환경을 흉내내기 위한 DSP 프로세싱에 대한 선두 기업이다.이제 그러한 기술에 기반하여 MP3 와 같은 손실 포멧을 CD 와 같은 수준의 소리를 들려 줄 수 있는 알고리즘을 개발했다.
상품 영업 책임자인 히로시 콘도는 야마하의 엔지니어들이 원본 CD 의 미드레인지에서 손실된 부분을 유추 하기 위한 알고리즘을 개발 했다고 발표했다.
그는 " 최종 결과는 정확히 하이파이는 아닙니다.그러나 이 기술은 손실된 음악을 보다 즐길수 있게 만들어 줍니다."라고 말했다.
Network Ready 인 RX-N600D 리시버와 같은 새로운 모델들은 YDS-10 iPod dock과 호환 된다.
이 제품은 리시버의 리모콘을 통해 모든 iPod 컨텐트을 사용할 수 있게 할 수 있다.유명 MP3 USB 장치를 사용하는 사용자들 역시 리시버의 전면 패널에 있는 USB 슬롯을 통해 Music Enhancer 기능을 사용 할 수 !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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