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티악 에소테릭에서 진공관 스테레오 파워앰프 A-100 을 1월말에 발매한다.
가격은 일본에서 1,575,000엔 이다.
본 제품은 파워 앰프이지만 후면에 RCA x 3, XLR x1 의 입력 선택장치와 볼륨 어테뉴에이터 기능을 탑재하고 있어서, 인티앰프로도 사용 가능하다.
또한, 리모콘 기능이 포함되어 있어서 입력 선택 및 볼륨 조작,그리고 자사의 SACD 플레이어를 컨트롤 할 수 있다고 한다.
초단에는 12 AT7 이 2개 사용되었고, 드라이브 단에는 12AU7 을 4개, 그리고 종단에는 KT88 을 4개 사용했다.출력 트랜스에는 은도금한 구리 포일을 2차측의 코일로서 사용한 코일 구조의 트랜스를 채용하였고, 셀프 바이어스와 고정 바이어스의 장점을 모두 갖춘 액티브한 바이어스 회로를 탑재하여 태출력을 실현하였다고 한다.
RCA 입력 단자에는 독일 WBT 사의 WBT-0201을 채용하였고, 스피커 바인딩 포스트에는 WBT 의 최신 nextgen WBT-0710 Cu 을 사용하였다고 한다.
Specifications
● 정격 출력: 45 W+45 W(1 kHz, 4Ω/8Ω)
● 주파� �특성: 20~60 kHz(+1 dB, -3 dB) (1 W출력시, 4Ω/8Ω부하)
● S/N비: 98 dB이상(JEITA)
● 입력 감도: 400 mV/45 W(8Ω부하)
● 입력 impedance: 10 kΩ(Line In), 1 MΩ(Direct In)
● 입력 단자: RCA×3 계통, XLR×1 계통
● 출력 단자: 1 계통(4Ω/8Ω)
● 사용 진공관: 초단/12 AT7(2개), 드라이브단/12 AU7(4개), 종단/KT88(4개)
● 왜율: 0.1%(1 W, 1 kHz, 8Ω)
● 소비 전력: 200 W
● 크기: 382 W×252 H×486 Dmm
● 무게: 약 40 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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