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1월 23,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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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을 휴가를 내고 주말까지 붙여서 5일을 일했는데도 안되겠다 싶어서 월욜까지 쉬어버렸다. 이사한지 2주 정도가 되가는데 이제 좀 자리를 잡은 듯 싶다.

그건 그렇고 새로 산 MMF-5.1 턴테이블 셋팅도 끝냈는데 문제는 턴테이블, 즉 포노를 선택하고 스피커 볼륨을 높이면 띠~ 하는 전기적 잡음이 들린다는 것이다. 이 잡음이 조용한 한밤중에는 보통 음악을 듣는 볼륨 정도에서도 들린다는게 문제다. 물론 그 볼륨 상태에서 음악을 실제로 듣기 시작하면 음악소리에 묻혀버려 들리지 않지만(내 귀가 저가형이라 못듣는다고 해야 되는건가?..),... 턴테이블과 엠프간의 기본적인 접지를 안해주면 아주 "호러블" 한 수준의 잡음이 나는데, 그에 비하면 머 얌전한 편이긴 하지만... 어쨋든 신경 쓰이는건 사실이다.

결국 이건 접지 문제인것 같은데.. 전에도 이런 문제가 한번 있었던 기억이 아련히 나는것 같은데... 접지를 어디다 더 빼줘야 하나.. 아님 전원쪽을 어떻게 해봐야 될까.. 구글신께 물어보면 알려 주실라나..

휴.. 거실 전면에 스피커 4개와 중앙에 센터 스피커까지 자리 잡으니 보기가 좋다... 스테레오닷컴에� �구글 첵이라도 한장 보내주면 디카 사는데 보태서 사진도 올려보고 싶은데.. 하는 생각이 문득 드는건 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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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레빈슨(Mark Levinson)

  마크 레빈슨(Mark Levinson) 회사 이력 마크 레빈슨은 1972년 미국에서 설립된 하이엔드 오디오 브랜드로, 창립자 마크 레빈슨이 직접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시작했습니다. 초기에는 프리앰프와 파워앰프 등 고성능 오디오 컴포넌트로 명성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