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1월 24,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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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운영자 여러분..

콘.. 진동판이라고도 하던가요?.. 이 보통 얇은 막같은게 둘러싸서 스피커 프레임에 콘을 자리잡고 있으면서 소리가 날때마다 콘이 움찔움찔(-_-) 움직이게 되잖아요..

그런데 얼마전부터 센터 스피커에서 가끔 이상한 떨리는 소리.. 그러니까 볼륨이 너무 크거나 하면 스피커가 소리를 감당못하고 부르르 떨리는 소리.. 같은게 나길래.. 스피커가 어디 창문같은데랑 너무 붙어 있어서 창문이 떨리는 소리인가 했는데 그릴을 벗겨보니 콘을 둘러싼 그 얇은 에지 부분이 삭아서 너덜너덜(T_T) 해져서 그게 떨리면서 나는 소리더군요... 그 너덜너덜해진 부분을 뜯어내니(7시부터 11시 부분 정도가 거의 지름의 반이죠.. 뜯겨져 나갔습니다. T_T) 다행히 떨리는 음은 나지 않고 콘도 잘 매달려 있습니다만...

혼자 어떻게 고쳐볼수 있을까 해서 좀 들여다 봤는데 힘들겠더군요.. 하이텔 AV동호회에서 거진 15-20만원 정도 주고 공구했던 인켈 스피커 인데.. 제가 평소에 센터 볼륨을 좀 크게 해 놓고 쓰는 편이긴 하지만 10년도 안됐는데 에지부분이 삭아버리다니... 소리 날때마다 콘과 프레임사이! 에서 그 연약한 얇은 몸을 격렬히(?) 떨어 대니 견디지 못하고 삭아버린듯 합니다.

궁금한건.. 그렇다면 얼마전 새로 산 제 모던쇼트 914도 그럼 10년 뒤엔 저렇게 될수도 있다는 건가요? 아님 일부 구형의 저가 모델에서나 일어나는 현상인가요?

업글 계획에 센터는 우선순위가 제일 낮았던 넘이라서 일단 듣는데 큰 지장은 없으니... 모르는척 하고 콘이.. 아니 그 에지 부분이.. 그 한몸 다 불사를때까지 써야 할것 같습니다만... 어ㅉㅒㅅ든 결국 그냥 버려야 되는 수 밖에 없겠죠?? 콘과 에지 부분 그리고 에지와 스피커 프레임이 연결된 모양을 봐서는 에지만 새로 갈아주는게 불가능(?)해 보입니다.

전문가 님들의 조언 부탁드리겠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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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레빈슨(Mark Levinson)

  마크 레빈슨(Mark Levinson) 회사 이력 마크 레빈슨은 1972년 미국에서 설립된 하이엔드 오디오 브랜드로, 창립자 마크 레빈슨이 직접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시작했습니다. 초기에는 프리앰프와 파워앰프 등 고성능 오디오 컴포넌트로 명성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