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테일러(Paul Taylor)의 2003년 앨범이다.
섹스폰 연주자인 그는 7살때 부터 연주를 배웠다고 한다.
연주자이면서 동시에 프로그래머(컴퓨터 프로그래머는 아닐 것이다) 라고 한다.
그의 음악은 재즈 중에서 대중적인 'Smooth Jazz' 에 속한다고 분류할 수 있다. 그래서 그런지 한번만 들어도 쉽게 귀에 들어오고, 폭 넓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는 대중적인 곡들이다.
일견 케니G 하고 비교될수도 있을것 같다. 아쉽게도 그의 앨범은 국내에서는 쉽게 접할 수 가 없다. 케니G의 연주와 곡이 마음에 들었던 사람들이라면, 그의 앨범도 꼭 들어보기를 권한다. 아마 반드시 소장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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