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2월 24, 2015

600¸¸ºÒÀÇ....

사나이가 아니라.. 600만불의 "홈" 시어터...

업체에서 설치해준게 아니라, 개인적으로 집안 전체를 개조해서 "갈데까지 가보자" 작심하고 꾸몄다는데...
배선까지 다 스스로 했다는데...  13,800볼트짜리 발전기(?)까지 갖추고 있다는데...

http://blog.audiovideointeriors.com/208great/

차라리 600만불의 사나이가 더 현실감 있게 다가오는군요. 영어 잘하시는 분 계시면 자세히 읽어보시고 번역좀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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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레빈슨(Mark Levin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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