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2월 01,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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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왠일로 하이파이 오디오 소식 하나가 인터넷 일간지에도 소개되어 관심을 끌었다.


비비드 오디오사의 GIYA 스피커를 국내 수입사에서 판매한다는 소식인데,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한 기사에서는 마치 세계 최고가 스피커라는 듯이 소개된 것을 보았다.
결론적으로 그것은 잘못된 글이지만, 비싼 놈인것은 틀림 없다. 6천 2백 만원이 넘는 하이엔드 스피커이다.


그러나 우리의 관심을 끄는 부분은 B&W의 오리지널 노틸러스(Nautilus)를 만든 로렌스 디키(Laurance Dickie)가 비비드오디오 설립 후 7년만에 내놓은 플래그쉽 스피커라는 점이다.
모든 곳에 알루미늄 유닛을 사용한 것은 전작 노틸러스의 계보를 잇는 작품이라는 것을 나타내고 있는 듯 하다. 뿐만 아니라 유려한 곡선의 인클로우저는 카본 섬유와 캐볼라가 혼합된 특수 소재로서, 이런 점 또한 노틸러스를 연상시킨다.
한마디로 노틸러스가 새롭게 업그레이드 된 작품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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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레빈슨(Mark Levinson)

  마크 레빈슨(Mark Levinson) 회사 이력 마크 레빈슨은 1972년 미국에서 설립된 하이엔드 오디오 브랜드로, 창립자 마크 레빈슨이 직접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시작했습니다. 초기에는 프리앰프와 파워앰프 등 고성능 오디오 컴포넌트로 명성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