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다가 마스터링을 하는 빅터의 요코하마 공장의 마스터링 센터 주변의 공장이 쉬는 토요일과 일요일에만 마스터링 작업을 진행한다.
이렇게 음을 결정하고 진짜 마스터링 작업은 새벽 2시경부터 시작한다.
XRCD 마스터링 엔지니어에 따르면 , 새벽 2시에서 새벽 4시까지가 가장 소리가 좋은 시간이라고 한다.
회원 여러분들도 새벽에 음악을 청취 할때가 가장 좋게 느끼셨는가?
진정 전원 노이즈에 의한 영향인가. 아니면 주변 노이즈 figure 의 감소에 따른 단순 청감상의 증가 인가? 그렇다면 조용한 시골에서 음악을 들으면 새벽이 아니라도 항상 좋게 느껴질지도 모를 일이다.
어찌되었건, 대도시 생활을 하는 운영자로써는 새벽에 음악을 들을때가 가장 좋다고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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