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11월 12, 2012

[믿거나 말거나] 전원 이야기


고음질로 유명한 일본 Victor 의 XRCD2 CD 마스터링 작업중에는 조명도 켜지 않고, 에어컨도 동작 시키지 않는다고 한다.
게다가 마스터링을 하는 빅터의 요코하마 공장의 마스터링 센터 주변의 공장이 쉬는 토요일과 일요일에만 마스터링 작업을 진행한다.
이렇게 음을 결정하고 진짜 마스터링 작업은 새벽 2시경부터 시작한다.
XRCD 마스터링 엔지니어에 따르면 , 새벽 2시에서 새벽 4시까지가 가장 소리가 좋은 시간이라고 한다.

회원 여러분들도 새벽에 음악을 청취 할때가 가장 좋게 느끼셨는가?

진정 전원 노이즈에 의한 영향인가. 아니면 주변 노이즈 figure 의 감소에 따른 단순 청감상의 증가 인가? 그렇다면 조용한 시골에서 음악을 들으면 새벽이 아니라도 항상 좋게 느껴질지도 모를 일이다.

어찌되었건, 대도시 생활을 하는 운영자로써는 새벽에 음악을 들을때가 가장 좋다고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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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레빈슨(Mark Levinson)

  마크 레빈슨(Mark Levinson) 회사 이력 마크 레빈슨은 1972년 미국에서 설립된 하이엔드 오디오 브랜드로, 창립자 마크 레빈슨이 직접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시작했습니다. 초기에는 프리앰프와 파워앰프 등 고성능 오디오 컴포넌트로 명성을 ...